10월은 주식으로선 꽤나 행복했다.investing에서 공부한 주식들이 좀 많이 올라가지구 리포트 보고 근거를 명확히 하고 들어간게 효과를 많이봤다. 아마존, 카디널 헬스, 에브비 이렇게! 나는 테크타이탄이랑, S&P 지수 이기기 쪽에서 보고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쪽인데 이번 11월에서 해당 주식들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모르겠다. investingcom pro로 주식 추천받은거는 리스트가 꽤나 많은편이다. 여기서, 내 포폴에 맞는 리스트를 선정하고 레포트를 공부하는게 중요하다. 이럴때 chat gpt 를 사용한다. [프롬프트 입력 시작]📌 Step 1: 내 기존 포트폴리오 스크린샷을 분석해줘.- 각 종목의 현재 수익률, 업종별 구성, 리스크/수익 비율을 평가해.- 시장 상황과 비교하여 현재 포트폴리오에 ..
독립해서 미금으로 온지 이제 일이주가 지나는것 같다. 처음에 이사오고 짐 정리하다 보니, 조금 우울했다. 막 혼자살면 재밌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집이 공허하고 아무것도 없으니 첨엔 막막하고 우울하더라 말할사람도 없구 근데 집꾸미고 열심히 엉덩이 가볍게 발발거리며발품팔고 필요한거 사다보니, 이젠 집 구실이 어느정도 된거같기도하다. 근데 바닥은 여전히 안어울려...이거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바닥을 러그로 채우던지.. 이사오고 매일 탄천 산책해야지! 했는데, 막상 나간건 두세번인거같다. 엄청 이쁘던데 더 자주 나가야지 또 나가보니, 옆에 판교나 좋은 신축아파트 보면더 좋은집을 가야지! 라는 좋은 동기부여도 되더라. 열심히 돈을 모아봐야지. 2년 뒤에는 아파트를! 사보는거야 그래도 이 나이에 이렇게 ..
받지 못한 전세금이 들어왔다. 다 들어온것도 아니고, 심지어 삼천만원은 못받았지만, 그래도 뭐가 들어오긴 했다 통장에 그렇게 돈이 들어오기를 바라며 하루의 많은 시간을 자책했는데, 막상 받으니, 생각보다 덤덤했다.덤덤해질 때까지, 많은 시간을 속으로 삭힌다고 담담해진 척한게 도움이 된것인지. 생각보다 고생했다 이런 감정보단 씁쓸했다가 맞을것 같다. 엄마한테 처음 전세사기 당했다 했을때, 이후 전세사기 상담받을때에도, 너무 억울했다. 바로 취업하지 않았다면, 휴학을 했었다면, 집을 좀 보고 계약을 했다면 이미 일어난 일을 인정하지 못하고, 한참 헤멨던거 같아서 뭐하러 열심히 살아! 라는 생각이 엄청 많았던 것 같은데 막상 돈이 들어오고 보니, 그 돈보다, 씁쓸해 했던 시간이 너무 아쉽다. 그런 집을 들..
7월 주식장은 꽤 수익을 벌었다. 올해 물린 ggll을 모두 익절하였고, 지난달 공부한 Investing pro에서 추천한 주식들 바탕으로 수익이 꽤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지난달은 워낙 강세장이라, 레버리지로도 적지않게 행복했는데 8월되지마자 이렇게 급락할줄은 몰랐지. 무엇보다 7월에 공부하고 넣은 엑셀리스와 오픈텍스트가 꽤 높은 수익률(2-30%) 수익을 벌게 했다. investing pro의 경우 왜 해당 주식을 추천하는지 레포트를 주고, 매수매도 또한 알려주기에, 1년 구독료가 아깝지 않은 역할을 했다.(다만, 급히 들어간, unh이건 언제 올라올지 모르겠다..ㅠ) 8월에 들어가면서 약세장으로 바뀌었다.. 해당 배경에는 🔍 8월 증시 급랭 배경: 주요 원인 4가지1. 7월 고용지표 급락, 고..
바삐 바쁜 6월이 끝나고, 더운 7월이 왔다. 작년보다는 덜 더운거 같긴한데, 그래도 덥긴 덥다. 얼른 이 더위가 끝났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1년 넘게 진행해오던 LLM 업무가 드랍되었다. 물론 PM까지는 아니었기에, 팀내 고과 에 있어 영향도는 크진 않은데, PM 못지 않게 일을 해왔던 입장으로서는 아쉽기도 하다. 사실 시원섭섭하다. 현업 업무에 대한 포션을 늘릴 수 있으니, 워라벨적으로는 더 좋아진 거고, 지금까지 해온게 아까우니 섭섭한거고. 근데 혼자 같은 KPI비율을 가져가면서도 몇명을 태우고 갈 역량이 되지 않았고, 그렇게까지 했을때 억울하기까지 했으니, 시원한것도 맞다.사실 욕심인것도 맞았다. 아무도 안하려 했고, 나서는 사람이 없었기에, 지금 돌이켜보면, 계속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
최근에 회사에 올인하는 삶을 살았다. 이번 경험으로 느낀 것들을 조그맣게 일기로 전달하려고 한다. 생각해보니, 블로그를 꾸준히 하다가 처음 게시글을 올리는 것이기도 하다.꾸준히 하려 했지만, 그것을 떠나, 이렇게 조금씩 글을 정리해서 그때의 감정이나 느낀점을 정리해 두는 건 좋을것 같다.이렇게 조금씩 정리해봐야지. 프로젝트가 프로젝트였으니 그러려니 했지만, 처음으로 책임을 갖고 진행하는 것이었다 보니, 보통 일보다 더 부담감도 강했고, 꽤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주말 포함해서 모든 6월을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자고 바로 출근하고 이 삶을 2주 넘게 지속해왔었으니, 몸과 마음이 정상일 순 없었떤 것 같다.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같이 하는 프로젝트였기에, 사람으로 오는 스트레스도 물론 있었겠지..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오늘은 2025년 6월 5일(현지 기준) 미국 증시 마감 상황과 주요 이슈를 정리해 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시장은 고용 지표와 연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시장 요약: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S&P 500: 5,970.81포인트로 전일 대비 0.01% 상승나스닥 종합지수: 16,350.00포인트로 전일 대비 0.02% 상승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42,427.74포인트로 전일 대비 0.2% 하락 투자자들은 내일 발표될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관망세를 유지하며, 시장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요인 분석: 고용 지표와 연준의 정책 방향고용 시장 불안: 최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5월 민간 부문 고용은 37,00..
자동매매 입문자의 차익거래 도전기코인에는 딱히 관심이 없었다.가격이 오르니 마니 하는 뉴스는 많았지만, 나와는 별개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자동화는 회사에서도 쓰고 있는 코드들이기에, 그렇게 기술적인 관점에서 자동화에 매력을 느끼던 중,우연히 아비트리지 거래라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다.📚 아비트리지란 무엇인가?아비트리지는 간단히 말해,동일한 자산이 서로 다른 거래소에서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는 현상을 이용하는 전략이다.예를 들어, 바이낸스에서 BTC가 $40,000인데바이빗에서는 $40,200에 거래되고 있다면,이 둘 사이의 가격 차이 $200이 곧 수익 기회가 된다.즉,한쪽에서 사고다른 쪽에서 동시에 팔면시장의 방향성에 관계없이 차익을 확보할 수 있다.이 개념은 무척 단순하지만,사람이 직접 실시간으로 감..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2025년 6월 2일(월)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금리 동결과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 요약: 주요 지수 동향 지수종가등락률S&P 5005,911.69+0.00%나스닥19,113.77-0.32%다우 지수42,270.07+0.13% 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거의 변동이 없었으며, 나스닥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다우 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요인 분석: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정책인플레이션 지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1%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연준의..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2025년 5월 30일(금) 미국 증시 마감 요약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는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연준(FOMC)의 통화 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장 요약: 주요 지수 동향5월 30일 기준, 주요 지수는 다음과 같은 성과를 보였습니다:S&P 500: 5,934.20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0.40% 상승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 19,175.87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0.39% 상승했습니다.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42,215.73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0.28% 상승했습니다.5월 한 달 동안 S&P 500은 6.2%, 나스닥은 10%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장을 이어갔습니다. 🔍 주요 요인 분..